
[32-20200131105942.jpg] 익산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본부를 구성 운영하며 지역사회 확산 저지에 나섰다.
우선, 31일 정헌율 익산시장을 주재로 시 소속 관과소장 및 읍면동장까지 긴급 소집해 대응 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련 추진 경과와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 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부서별 주요임무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와 추진을 당부했고 각종 행사등을 취소 및 연기, 지역 주민들에게는 감염병 예방수칙 신고 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지시했다.
그간 보건소에서 다중이용시설 포스터 부착, 현수막 게첨, 언론 홍보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보건소 자체적으로 8개팀을 편성해 총력대응을 추진중이며 바이러스 확진자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시 산하 전 공무원들의 긴급 상황 전파 및 적극 대응을 위해 간부회의를 소집했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으로 인한 국가 위기 사태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기침 예절 등 준수, 의심시 신속한 신고가 중요하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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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31 10:59: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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