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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갈산동 아파트화재 60대 남자 1명 구조현장.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9일 오후 14시 39분경 인천 부평구 갈산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분 만에 진압했다. 이날 화재는 관리사무소 직원 이모씨(남․23)가 근무 중 화재경보가 울려 119에 신고한 것으로 소방대가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화재 진압과 집 안에서 미쳐 대피하지 못하고 있던 윤모씨(남․63)를 구조했다. 이 불로 윤모씨가 얼굴과 양 팔, 오른발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집안 내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11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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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0 14: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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