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오는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과 자립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및 청년희망키움통장 신규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사업은 근로·사업소득이 소득하한이상인 생계·의료 수급 가구를 대상이다.
3년 동안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씩 선택해 저축하고 탈수급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사업은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매칭·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사업은 최근 1개월 이상 연속으로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통장가입자는 3년동안 매월 5만원, 10만원 또는 20만원씩 선택해 저축하고 탈수급하면 본인저축액, 내일근로장려금 및 내일키움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사업은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생계급여 수급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자에게 근로소득공제금 10만원과 근로·사업소득 대비 45%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해 적립해 준다.
생계급여 탈수급시 적립된 공제금과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산축적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수급자에게 근로인센티브형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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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31 10:3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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