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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 하반기 신속집행 행정안전부 평가 최우수상 수상

집행률 95.7%로 정부목표 94.1% 대비 1.6% 포인트 초과 달성

전라북도가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인센티브 5억원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대외여건 악화 등으로 국내 경기침체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민간 소비·투자 활력 제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치의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했다.

예산의 연말 몰아쓰기, 다음연도로 이월 혹은 불용 처리로 인한 예산낭비와 비효율적 예산집행을 방지하고자 각 자치단체의 집행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19년 하반기에는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해 지급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 평가 항목은 전체 집행실적, 광역과 시군 협력도, 소비·투자부문 집행실적 총 3개 지표이며 전북도는 9개 동종단체 중 모든 부문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전북도는 예산현액 7조 1,528억원 중 95.7%인 6조 8,439억원을 집행했고 소비·투자부문 예산현액 7,321억원의 85.9%를 집행했다.

전북도는 정부정책 기조에 부응해 엄중한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집행을 총력 추진했으며 - 특히 소비·투자부문, 50억원 이상 대규모사업에 대한 목표설정 및 집행상황을 중점적으로 집중 관리하고 예산-지출-사업부서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집행제고 분위기 조성 등 적극적 역할을 확대했다.

아울러 14개 시군의 실적을 일일 모니터링해 부진 시군에 대한 현장점검 및 대책보고회 개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지급방안 마련 등 시군의 집행률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전북도는 2019년 행정안전부의 상·하반기 신속집행 평가로 총 9.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확보된 예산은 삼락농정 농생명 산업 등 민선 7기 주요사업 추진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상규 기획조정실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하반기 중앙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침체된 경제여건 속에서 재정의 적극적인 경기보강 역할 수행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우리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2020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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