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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천지구대 준공식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김봉운)에서는 지난 9일 홍영표 국회의원, 임정훈 부평구의회 의장, 구의회 의원들 등 경찰 협력단체와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천지구대 준공식을 가졌다.청천지구대는, 1991년 7월 청천2파출소 개소 이후 13년 지구대로 승격되어 청천1․2동과 산곡동, 수출4공단 등을 관할하고 있다. 그 동안 낡고 좁은 청사를 사용함에 따라 사무 공간, 민원인대기실, 휴식 공간 부족 등으로 주민과 경찰관이 불편해 하였으나 지난 2016년 3월 공사에 착공해 9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친 청사 신축으로 그 위상에 걸 맞는 여건과 환경을 확보하게 되었다.김봉운 서장은, “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정된 치안정책을 수립하여 범죄 없는 청정지역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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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천지구대 준공식 모습.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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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10 14: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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