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10시 주문진 새마을금고에서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주문진 새마을금고는 그동안 매년 사랑의 좀도리 쌀을 주문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왔다.
올해는 보일러수리, 연탄후원 등 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위해 좀도리 성금150만원을 기탁했다.
심상열 이사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일년에 한 번씩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매년 읍민들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물심양면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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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31 09:0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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