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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교육 신설

일선 현장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전문성 향상 교육

전라북도는 오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재개발원에서 시군 및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복지서비스 전달체계가 그간의 공적제도 시혜 중심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보건복지분야 통합사례관리, 주민참여형 서비스 제공기반마련으로 변화되고 일선 읍면동의 기구도 개편됨에 따라 변화하는 조직에 맞추어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전문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교육프로그램도 이론보다 실질적 업무수행에 필요한 현장중심 이론 및 실습 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강사도 중앙부처와 일선 읍면동 등에서 실질적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인력으로 섭외했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 복지여성보건국 구형보 국장은 “1991년 사회복지공무원이 일선 시군 및 읍면동에 최초 배치 후 현재 도내에는 1,440여명의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배치되어 있으나 - 이들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과정이 없는 상태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위한 최초의 직무능력 향상 전문교육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 복지전담공무원들이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자긍심을 갖고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실현에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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