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제1대 아동의회 정례회 및 해단식 개최

아동관련 안건 상정처리 및 26인 아동의원 수료증 수여

익산시 제1대 아동의회가 30일 정례회를 마지막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끝맺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아동의회 정례회에서는 3명의 아동의원의 3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지난 제3차 임시회에서 결정한 안건을 상정 처리했다.

상정된 안건에는 교육문화위원회 조민혁 의원이 제안한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한 학생들간의 대토론회 개최’ 아동권리위원회 박소은 의원이 제안한 ‘교내 교사 대 학생의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구체적 행동기준 마련’이었으며 두 안건을 대상으로 아동의원들의 활발한 의견제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아동의원들의 활동은 작년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임시회 3회 개최 및 이번 정례회를 끝으로 약 6개월간의 제1대 아동의회는 마무리 됐고 정례회가 끝난 후 해단식에서 26명의 아동의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정다정 아동의장은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1대 아동의원들의 활동은 마무리 됐지만 아동의회를 통해 우리 아동들도 익산시 아동정책수립과정에 의견을 낼 수 있는 통로가 생긴 것에 대해서 너무 좋았으며 앞으로 이어질 제2대, 3대 익산시 아동의회의 발전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제안된 안건을 면밀히 살펴보고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대 아동의원은 2월에 공개 모집해 1년간 활동 예정이며 2020년 신규 사업인 민·관이 함께하는 ‘익산시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운영을 위한 활동 단원도 2월에 공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