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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보호 TF팀 회의...추진상황 점검

- 보호대상 331명 발굴, 생계비, 연료비 지원, 겨울나기용품, 3억원 상당 민간자원 연계
8일 박충서 광명시 복지돌봄국장이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보호 TF팀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광명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련 5개 부서장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3차 회의는 박충서 복지돌봄국장외 17명의 과장 및 팀장들이 참석하여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보호 부서 추진실적 발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추진현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하여 부서별로 노숙인, 독거노인, 아동, 장애인, 소외계층의 보호를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등과 협력하여 보호대상자 발굴, 1일 안부확인, 장기결석 어린이 파악, 노숙인 취약지역 1일 순찰 등을 추진하였다.


추진상황 점검결과, 취약계층 347명을 발굴하여 기초생활수급자 긴급지원대상자로 선정하여 생계비, 연료비 등을 지원하였으며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천 9백여명에게 3억원 상당의 겨울나기용품을 민간자원을 연계하였다.


또한, 노숙인 2명에게 대해 연고지 지방자치단체 협조하여 보호자를 연결하여, 동절기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숙소마련 시생활을 지원하였으며, 심리상태가 안정되면 일자리도 알선할 계획이다.


박충서(TF 추진단장) 복지돌봄국장은 “동절기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으로 광명시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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