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용인시, 청소대행업체 애로사항 듣는 간담회 가져


용인시는 지난 2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생활 폐기물 수거 체계 변경에 따른 청소대행업체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14개 관내 청소대행업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음식물 쓰레기 배출방식 변경에 따른 작업 상황과 대형 폐기물 수거체계 변동에 따른 애로사항 등 업체의 의견을 듣고 작업자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자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차량 안전장비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청소대행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