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장애아가정 돌봄 부담 줄여 ‘삶의 질’ 높인다

장애아가족양육지원 사업 설명회…다음달 돌보미 90명 투입

충남도는 30일 충남도서관에서 시군 관계자 및 장애아 돌보미 등을 대상으로 ‘2020년 장애아가족양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장애아가족양육지원은 장애아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가족 휴식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돌봄 서비스와 휴식지원프로그램 등 2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돌봄서비스는 만 18세 미만 장애 정도가 심한 171명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돌보미를 가정에 파견, 연 최고 528시간 양육을 돕는다.

5곳의 가정에 대해서는 ‘휴식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문화·교육 및 가족캠프 등을 제공한다.

장애아가족양육지원 사업은 충남장애인부모회가 수행하며 서비스 대상은 돌봄서비스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10% 이하 가정이며 휴식지원프로그램은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가능하다.

이언우 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아가족양육지원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장애아 가정의 돌봄 부담이 경감되고 부모의 정서적 안녕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