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 2명 모두 음성 판정

능동감시 대상자 5명에서 3명으로 줄어

강원도는 지난 29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환자와 접촉해 능동감시대상자로 관리 중이던 대상자 2명이 경미한 발열과 호흡기 증상으로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입원 중 2명 모두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어 격리해제 조치했으며 현재 도내 능동감시 대상자는 5명에서 3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중국 등 오염국가 방문 후 14일 이내에 37.5℃ 이상의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1339 또는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