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전북도,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신규 26지구 선정

국비 1,448억원 확보, 저수지·양수장 등 기능 향상

전라북도는 최근 기능이 저하되고 재해위험에 노출된 저수지, 용·배수로 등의 수리시설물을 개·보수하기 위해 농식품부로부터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신규 26지구 선정 및 국비 1,448억원을 확보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은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저수지, 양수장, 용·배수로 등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금번 성과를 통해 가뭄 및 침수 등 재해 사전 예방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지역 주민 불편 사항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20년 신규 사업 26지구는 전주 백석, 김제 백구, 남원 사매2, 정읍 초강, 익산 함라4 등으로 올해부터 향후 4~7년간 지구당 국비 1,448억원 지원받아 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지난해 신규사업 선정 규모 대비 2배 정도의 국비 확보 실적을 올렸다.

도는 연내 면밀한 현지 조사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세부설계를 완료 후 연내 공사 착공할 계획으로 저수지 및 수로 보수 등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되면 재해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의 노후된 시설물 교체로 영농 효율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도는 지난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금강지구 영농편익 증진사업도 올 상반기 중 최종 용역 결과 발표 예정에 있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건의하고 사업 시행의 타당성 확보 및 국가사업으로 조기 선정토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도는 올해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배수개선사업,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 등 12개 사업에 총 2,070억원을 투입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조기 확충하는 등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민 농업정책과장은 “기후변화에 대비 논에서의 재배 작물이 다양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재해 발생 예방 및 안정적인 영농이 가능하도록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이며 민선 7기 삼락농정 시책을 꾸준히 실현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