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산곡남초등학교에서 경찰·녹색어머니회 합동으로‘교통안전 캠페인’후 기념 촬영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경찰서(경찰서장 김봉운)는
지난 8일(수) 산곡동 소재 산곡남초등학교에서 경찰·녹색어머니회 합동으로‘교통안전 캠페인’실시했다.최근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인「포켓몬 고(GO)」의 공식 출시로 스마트 폰을 보면서 차량을 운전 하거나, 보행하는 이용자가 증가해 교통안전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의식이 다소 낮은 어린이들이 캐릭터를 잡기 위해 무단횡단을 하는 등의 위험행위가 발생되고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되었으며,학교 관계자·녹색어머니와 함께 현장에서 보행방법을 지도해 올바른 보행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주력하였다.서복기 경비교통과장은“포켓몬 주요 출몰지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과 집중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7-02-09 15:43:2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