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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소년 진로·창의 체험처 공유 전국 27개 자치단체로 확대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곽상욱 오산시장은 9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청소년 진로·창의체험처 공유 업무협약 체결을 공식 제안했다.


이날 제안한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됨에 따라 협의회 소속 전국27개 자치단체는 자유학기제 전면실시에 따른 진로·직업체험 및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의 특성 있는 체험처를 공유하는데 공동으로 협력하게 된다.


27개 지방자치단체 청소년들은 각 도시 실정과 특색에 맞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진로체험 인프라를 보다 폭넓게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청소년 체험처 공유 업무협약을 제안한 오산시는 그 동안 축적된 시민참여학교와 자유학기제 운영의 다양한 정보를 소속 회원 자치단체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2015년 8월 시와 인접한 용인시, 수원시와 청소년 진로․창의 체험처 공유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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