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군포시 유아체험 놀이터 ‘퐁당퐁당 수리샘’에 오세요.

물방울 계단 등, 물의 가치 익히고 상상력 고취

군포시는 29일 수도녹지사업소에서 물을 주제로 하는 유아용 체험놀이터 ‘퐁당퐁당 수리샘’ 개관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단순 전시 체험 위주였던 기존 물테마 박물관을,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놀이형 체험장으로 재단장하면서 명칭도 변경한 것이다.

‘퐁당퐁당 수리샘’은 물방울 계단과 물방울 모양 매달리기 기구 등, 물 관련 체험시설을 친환경 소재로 만들었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고 군포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어린 아동들이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증강현실과 홀로그램 기법 등을 활용해 상상력과 창의력, 신체능력 등을 자극하는 방향으로 꾸며져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늘 개관식에서 한대희 군포시장은 “퐁당퐁당 수리샘은 유아들이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놀이위주의 콘텐츠로 탈바꿈됐다”며 “퐁당퐁당 수리샘과 대야물 누리체험관, 초막골 생태공원 전시실 등 유아용 놀이체험 3곳을 시에서 직접 운영해 군포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송원용 수도과장은 “유아들이 물 자원의 소중함과 물의 순환 및 정수처리 과정 등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퐁당퐁당 수리샘’을 체험시설로 만들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시설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