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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모가 국립공원에 떴다!

글로벌 베사모가 경주 남산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국립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사모<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베트남 바리아-붕타우성 떤딴현에 위치한 POSCO Steel Village 현장을 찾아 베사모(회장 김경한)은 2016년 8월 개인적으로 휴가를 내어 7박 8일로 건축봉사를 다녀 왔다.


베사모에는 특이한 경력을 가진 회원들이 많다고 한다.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환경활동을 하는 최성훈 대장과 고민상담등의 봉사를 하는 차민정씨, 강의를 전담으로 하는 신현태 교수, 벽화 봉사를 하는 김경실씨, 응급 구조사로 활동 중인 김제훈씨, 봉사왕과 헌혈 유공은장등을 수상한 배수남 교수등 각자의 길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을 하고 있다. 김경한 회장은 "입춘을 맞이하여 2017년을 필두로 하여 국립공원 봉사와 우리 주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실행할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지난 2월 4일 경주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하여 국립공원내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활동을 하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져온 자신의 쓰레기를 되가져가기 운동도 함께 펼쳐 쾌적한 국립공원 만들기에 힘을 실었다. 앞으로 많은 회원들의 활동을 기대하며, 국립공원 내 묵은 쓰레기가 말끔히 해소될 것으로 보이고 깨끗한 국립공원을 조성하고 쾌적한 탐방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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