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이렇게 달라집니다


강화군은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가 지방정부 신고제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세편의 지원 및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개인지방소득세는 국세의 부가세 형태로 소득세와 함께 세무서에 동시신고를 해 왔지만, 올해부터 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정부에 따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군은 1월부터 국세와 지방세를 한곳에서 동시 신고할 수 있도록 세무서 내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접수함을 설치하고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에는 납세자가 세무서 또는 군청을 선택 방문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인터넷으로 신고하는 경우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완료 후 위택스로 연결해 별도 입력 없이 지방소득세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게 개선됐다.

또한, 소규모 사업자의 종합소득 및 양도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는 지방정부에서 발송 한 신고납부서로 납부할 수 있도록 신고제도가 간소화 된다.

군 관계자는 ?변경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제도를 적극 홍보해 납세자 불편과 혼란을 줄이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