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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띠·생명선 플래시몹 거리 홍보를 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경찰서(서장 김봉운)는
지난 3일(금) 부평 IC 사거리에서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출근길「생명선·생명띠」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은,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에서 차량이 멈췄을 때 횡단보도에서 현수막과 손피켓 보여주며 플래쉬몹 퍼포먼스를 진행해 운전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안전벨트 착용과 정지선을 지킬 수있도록 유도하고,보행자들을 대상으로는「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 3원칙 전단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거리 홍보를 진행해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다.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생명띠·생명선의 날’로
지정해 지자체·협력단체 등과 함께 대대적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서복기 경비교통과장은“ 모든 운전자들이 안전띠 매기를 생활화 하고,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지선을 지켜 교통안전도시 부평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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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03 14: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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