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떡국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경자년 설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 100세대에 사랑의 떡국 떡과 사골국을 전달했다.
이성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에 어렵게 사시는 분들과 이번 설 명절에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정을 나누기 위해 떡국 떡을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용래 생연2동장은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이 남다른 우리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돋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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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23 14:3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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