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 곧 사랑이다

인천 동구는 지난 22일 이경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및 동구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소년소녀 가장,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어르신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인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쓰이게 된다.
허인환 구청장은“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재난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적 활동을 통해 한결같이 봉사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20-01-23 11:05:2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