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천보건지소 고혈압 당뇨 자조교실 운영을 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청천보건지소는 고혈압·당뇨병 환자 및 가족 을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4번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고혈압 당뇨 자조교실을 운영한다.교육은 보건지소 2층 소회의실에서 2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짝수 달에는 당뇨병, 홀수 달에는 고혈압에 관한 이론, 식이, 운동요법의 순차적 학습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특히, 세 번째 주에 실시하는 식이요법 교육은 고혈압ž당뇨병에 좋은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영양사가 직접 시연하고 참여자와 함께 시식함으로써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고혈압ž당뇨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영양 지도를 통해 지역주민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 증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청천보건지소 건강관리팀(☎509-8946)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2017-02-02 15:34:2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