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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미영 부평구청장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황규철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홍미영 부평구청장은 2일 구청을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황규철 회장에게 부평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써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홍미영 구청장은 “재해·재난 시 솔선수범해 현장으로 달려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구호 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평상시에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묵묵히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며 “부평구는 적십자회비 추가 모금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결식아동에 대한 도시락 지원 등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 재해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되는 적십자 회비는 지로, 인터넷, 휴대폰 등으로도 납부 가능하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간 소득액의 100% 범위 내에서 전액 소득공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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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미영 부평구청장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황규철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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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02 15:3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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