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교육부, 네팔 해외교육봉사 교원실종 사고에 대한 심리치료 지원 추진


교육부는 네팔 해외교육봉사에서 실종된 교원의 가족, 동료교원, 소속 학교의 학생들의 빠른 정신적 안정 회복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한다.

유은혜 부총리는 지난 20일에 충남교육청 사고상황본부를 방문해 실종 교원 가족과 조기 귀국한 교원 등에 대한 심리치료와 상담 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소아정신과 전공 등의 위기개입 전문가와 전문상담사로 구성된 ‘심리치료 지원팀’ 을 충남교육청과 같이 조직해 심리검사와 심층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금일 귀국한 교원에 대해 건강검진과 상담·치료가 의료기관에서 진행되며 이후 충남교육청과 협업해 심리치유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심리치료 지원팀은 우선적으로 개학 예정인 실종교원 소속 학교의 학생 및 교직원들에 대해 충남교육청 산하의 위센터와 함께 심리검사와 집단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심리치료 지원팀의 지원으로 이번 네팔 해외교육봉사에서 실종된 교원의 가족과 동료교원, 학생들이 빠른 시일 안에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