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용현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는 설 명절 성수품목인 농산물, 소고기, 닭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바가지요금, 담합, 원산지 및 가격표시 불이행 등 불공적 거래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또 올바른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안내와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독려하는 홍보물품도 배포했다.
또 지역물가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청렴캠페인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과 상인들의 건전한 유통질서 참여로 건전한 명절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20-01-22 15:35:5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