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해병대 제2사단, 강화경찰서 강화소방서 등 20개 군·경 부대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부대원들을 격려했다.
유천호 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에도 국가안보, 치안, 화재감시와 진압 임무를 수행하느라 쉬지 못하고 노고가 많은 군장병, 경찰, 소방대원들 덕분에 강화군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 분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매년 군·경부대에서 필요한 품목을 신청 받아 명절에 맞춰 지역 장병들을 위문 및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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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22 15: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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