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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군부대 삭막한 담장' 산뜻하게 조성

- 고촌읍 풍곡리 군부대 벽면 디자인 예정
벽화 이미지. <사진=김포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고촌읍 풍곡리에 소재한 육군 제9175부대(부대장 김병호) 담장을 산뜻하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부대가 시의 관문격에 해당하는 고촌읍에 소재했지만 삭막한 시멘트벽으로 둘러싸여 시를 찾는 방문객 등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염선 시의원도 지난해 예산 심의에서 이를 지적한 바 있다.


시는 고촌읍에 소재한 경인아라뱃길을 형상화해 4계절의 이미지를 그려넣을 계획이다. 관리상의 편의와 예산 절감 등을 위해 포맥스 위에 실사 그래픽을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보행자보다는 차량 통행자가 많은 지역임을 감안, 야간 경관을 위한 LED 투광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염선 시의원은 “군부대와의 상생협력의 합작품인만큼 시와 부대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우 공보담당관은 “삭막했던 담장이 깨끗하고 친근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주변 경관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설치는 2월초 시작해 2월중순 완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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