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일산동구, 설 명절 ‘먹거리’ 안전에 만전

설 성수식품 관련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 일산동구는 설 명절 시민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 및 설 기간 중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자 ‘설 성수식품 관련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부적절한 원료 사용, 비위생적 취급 등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최종 소비제품의 식중독균 등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대상은 전·튀김 전문 음식점 등 일산동구 관내 7개소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보존 및 유통기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허위·과대·비방 등의 표시·광고 영업신고명적 외 영업행위, 무신고 무표시 수입제품 판매·유통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특별히 위반사항이 발견된 곳은 없었으며 파전 등 조리된 음식물에 대한 식중독균 등 8항목에 대한 검사 결과도 모두 적합판정이 나왔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점검 외에도 수시 점검 실시 등 지속적인 위생관리로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