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지청장 박노진)은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 및 격려하고자 8일 제3군수지원사령부를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에는 전국공무원노조 부천시지부 송중기 통신부장과 노조원 유복동 씨 등 2명의 부천시청 관계자들이 동행하여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박노진 인천보훈지청장은 “일선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국군장병 위문 사업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또한 오는 9월 15일에 있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 호국보훈 퍼레이드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인천보훈지청은 매년 연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로부터 자율적으로 모금된 위문금을 지난 호국보훈의 달에 11개 군부대 등에 전달한 데 이어, 이번 중추절을 계기로 군부대 및 의무경찰중대 4곳을 위문할 예정이다.// 신정식 기자
-
글쓴날 : [2015-09-08 17:06: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