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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매매 알선 '마사지 업소' 업주 및 종업원 검거

업소 내부사진.
마산동부 경찰서는 ‘스포츠마사지’라는 상호로 룸 7개를 갖추고 태국 여성 1명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남자 손님에게 1인당 현금 10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및 종업원을 검거했다.


경찰은 성매매 알선영업 첩보를 입수 후,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30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면 소재 롯데마트 옆 상가건물 4층에서 김 OO(업 주, 40세, 남, 사특법위반 등 2범), 앗 OO(종업원, 29세, 여, 태국, 16.5.10입국)을 검거해 성매매 알선영업 사실을 확인하고 업주와 여성 종업원을 신병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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