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의 동전모으기로 훈훈한 설 분위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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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을 총해 소와계층에게 전달후 기념 촬영을 하는모습. <사진=미디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석남2동(동장 윤병선)에서는 오전9시경 ‘이웃사랑 동전 모으기’ 운동을 통해 라면 30박스(70만원 상당)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웃사랑 동전 모으기 운동은 ‘함께해요! 이웃사랑 돕기’의 일환으로 자생단체원(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등)이 지난 6개월 간 집안의 잠자는 동전을 미리 배부한 돼지저금통으로 모아 기증한 것으로, 관내 알짜마트(대표 김천일)에서 라면 11박스를 후원해 총 30박스를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한부모 세대 등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였다.윤병선 동장은 “지난 한해 자생단체원들의 헌신적인 나눔봉사 실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십시일반 동전모으기 운동 등 소소하지만 누구나 쉽게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참여하며, ‘이웃끼리 오순도순 정감이 넘치는 훈훈한 마을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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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25 14: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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