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찾아가는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생신이신 독거어르신 3명의 가정을 방문해, 협의체 기금으로 준비한 떡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생신축하와 함께 안부인사도 전했다.
김문배 대원동장은 “주위에 홀로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복지에 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20-01-21 12:05:1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