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주한네팔대사관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 면담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1일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에게 네팔 교육봉사 활동 중 눈사태로 소재가 미확인된 교사 4명에 대한 현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에 이어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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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21 10:3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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