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카리스호텔에서 드림가족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계양구약사회와 ‘사랑의 약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소화제, 해열제 등 비상 상비약이 포함된 5만원 상당의 구급함과 2만 5천 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 각 40개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협약체결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 내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균형 있는 영양섭취로 성장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인적·물적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으로의 성장을 위해 관내의 많은 단체와 기관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020-01-20 13:47:2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