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온동 마을(총 9개통) 매주 1회씩 찾아가며 소소심 특별교육
-농촌마을 어르신의 유사시 대처능력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는 지난 4일오후 소방공무원 및 여성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가 학온동 5통 원가학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 30여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소소심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어르신들의 화재 등 유사시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게 되었으며, 농촌마을인 학온동 9개통 전 마을에 소방공무원과 여성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대원들이 11월초까지 매주 1회씩 찾아가 눈높이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 서장은“농촌마을 어르신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눈높이 교육으로 소소심 안전문화를 확산하여 유사시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광명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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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05 15:5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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