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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신사업창업사관학교서 예비 창업자 만남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16일 갈산동 부평테크시티 1층 내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점포 ‘꿈이룸’ 개소식에 참석해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비 39억원을 투입해 신사업 아이템을 가진 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9월 공모사업 절차를 거쳐 부평구에 자리를 잡았다.

체험점포 ‘꿈이룸’은 4주간의 이론교육을 마친 예비창업자 19명이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는 교육공간이다.

8개 공간에서 총 19개 입점업체가 오는 3월 말까지 음식점, 소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경영 체험 및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

사관학교 졸업생에게는 대출 심사를 통해 최대 1억원 한도의 창업자금을 융자하고 우수 졸업생에게는 2천만원 이내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차준택 구청장은 “다양한 신사업 아이디어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이 체험점포 운영을 경험삼아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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