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을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써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적십자 회비는 국내·외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희망풍차와 공공의료 등 저소득층 구호사업, 사회봉사 등에 사용되고 있다.
납부는 지로나 인터넷, 가상계좌, QR코드, 간편결제등으로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차준택 구청장은 “평소에도 묵묵히 헌신적인 자세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 다양한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는 적십자에 감사하다”며 “부평구는 이달 말까지인 집중모금 기간뿐 아니라 이후의 추가 모금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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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16 14:4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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