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5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부터 남동구 장애인의 건강관리 및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연계·협력하고 있는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에도 인천성모병원 자문의사가 매월 보건소에 등록된 장애인의 진료 및 재활프로그램 수립에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인천성모병원과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포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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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16 13:1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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