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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16년 민선6기 주요사업들 높은 평가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민선6기 3년차에 접어드는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016년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총 67건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그간 추진해온 주요 사업들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기관평가가 집중되어 있는 일반행정·보건복지 분야의 수상이 가장 많았고, 생태·환경·에너지 관련 지속발전 분야, 문화 관광 분야와 시민안전 분야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대한민국 환경대상, 기후변화 그랜드 어워드 등 지속가능 발전 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평가 받았고,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해양생태관광도시 대상 수상,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우수기관 선정 등 민선6기 주요사업들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시정운영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이는 안산시가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숲의 도시 조성”,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안전한 생명도시 건설” 등 장기적 비전 아래 꾸준히 추진해온 사업들이 이제 눈에 띄는 성과로 돌아오고 있다는 평가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장기적 비전을 믿고 따라준 공직자들과 따듯한 격려를 보내준 안산시민들께 감사하다”며, “기관평가 수상에만 그치지 않고 안산시를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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