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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소통코끼리, 본격적인 소통작업반장으로 나서

<사진=시흥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소통메신저로 활동하고 있는 캐릭터인 ‘소통코끼리’(이하 소통이)가 명예공무원으로 임명되었다.


명예공무원 임명을 계기로 소통이는 시민의 친구가 되어주는 소통작업팀장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지난 16일 시흥시는 ‘시민과 소통코끼리가 함께하는 소통놀이터’(이하 시소놀이)를 개최하여 소통이를 명예공무원으로 임명했다. 소통이는 시정의 궁금증과 중대한 이슈들을 시민들에게 빠르고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시민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캐릭터이다.


시는 명예공무원 임명과 함께 앞으로도 공공정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행보를 펼쳐갈 것임을 표명했다.


이날 시소놀이는 명예공무원 임명뿐만 아니라 소통이의 의지를 담은 소통이 송(Song) 발표, 포스트잇 토크 코너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시 관계자는 “소통코끼리 명예공무원 임명을 계기로 소통코끼리 브랜딩을 통한 공공정보 확산 및 시민과의 소통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적극적이고 신속한 공공정보 개방을 위해 ‘코끼리브리핑’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왔고 시정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신뢰감을 주기 위해 소통이를 이용한 시민응원 활동과 디자인 상품을 개발하는 브랜딩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향후, 소통이 디자인 상품들의 판매 등 적극적인 소통코끼리 브랜딩을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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