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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 정당별 민주 문재인,국민 안철수,새누리 황교안,바른 유승민 각 1위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대권주자별 소속 정당별 1위, 문재인(33%), 황교안(17%), 안철수(38%), 유승민(25%)순의로 나타났고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19일 밝혔다.


아직 정당을 선택하지 못한 유력후보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이번 조사에서 포함이 안 되었는데, 보수정당 격인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에서 ‘지지후보 없거나 잘모름’의 유보층이 절반 이상으로 집계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1위 문재인 32.8%, 2위 이재명 13.5%, 3위 안희정 10.8%


문재인,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1위, 특히 PK·수도권, 30·4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아,이재명, 호남·수도권, 40대 이하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낮아,안희정, 충청, 50세 이상에서 높은 반면, 경기·인천과 TK에서는 낮아다.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후보 적합도 부문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32.8%를 기록, 2위 이재명 성남시장(13.5%)과 19.3%p의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문 전 대표는 모든 계층에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는데, 지역별로는 부산·경남·울산(38.0%), 경기·인천(34.6%), 서울(33.2%), 광주·전라(33.2%), 대전·충청·세종(27.5%), 대구·경북(21.5%)의 순으로 높았고, 연령별로는 30대(42.2%), 40대(39.8%), 20대(36.7%), 50대(28.5%), 60대 이상(19.9%) 순으로 조사됐다.


2위 이재명 성남시장은 13.5%를 기록했으나, 3위 안희정 충남지사(10.8%)과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2.7%p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광주·전라(18.3%)와 서울(17.0%), 경기·인천(12.2%), 부산·경남·울산(10.9%), 20대(21.8%)와 30대(16.2%), 40대(13.7%)에서는 2위의 적합도를 보였으나, 대구·경북(17.7%)과 대전·충청·세종(10.5%), 50대(11.2%)에서는 3위, 60대 이상(7.1%)에서는 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10.8%로 3위에 올랐다. 안 지사는 대전·세종·충청(26.6%), 60대 이상(15.7%), 50대(14.2%)에서는 2위를 기록했고, 광주·전라(12.5%)와 서울(10.9%), 부산·경남·울산(8.3%), 40대(7.9%)와 20대(7.6%), 30대(7.3%)에서는 3위, 경기·인천(7.0%)과 대구·경북(7.0%)에서 4위의 적합도를 나타냈다.


김부겸 의원은 5.6%로 4위를 기록했는데, 대구·경북(21.0%)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5.3%, 김종인 전 대표가 5.0%, 최성 고양시장이 1.1%로 집계됐다. ‘없음’은 17.0%, ‘잘모름’은 8.9%.이어 새누리당은 1위 황교안 17.4%, 2위 김문수 8.2%, 3위 이인제 4.8%


황교안, 호남 제외 모든 지역·계층에서 1위, 영남·충청, 50세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아,김문수, 호남·수도권, 6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충청에서는 낮아,이인제, 경기·인천, 50대 이상에서 높은 반면, 20대·40대에서는 낮아다.


새누리당 19대 대통령후보 적합도 부문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7.4%를 기록, 2위 김문수 전 경기지사(8.2%)에 9.2%p 앞선 1위를 차지했다.


황 대행은 광주·전라(7.9%)를 제외한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는데, 지역별로는 대구·경북(23.6%), 대전·충청·세종(22.3%), 부산·경남·울산(20.6%), 서울(18.6%), 경기·인천(14.2%)의 순을 보였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2.1%), 50대(23.4%), 30대(10.9%), 40대(10.7%), 20대(5.9%)의 순으로 높게 조사됐다.


2위 김문수 전 지사는 8.2%로 2위에 올랐다. 김 전 지사는 광주·전라(10.2%)에서는 1위를 기록했고, 서울(10.9%)과 경기·인천(10.6%), 60대 이상(11.6%)과 40대(9.3%), 50대(8.1%), 30대(6.7%), 20대(4.3%)에서는 2위의 적합도를 보였다. 대구·경북(7.1%)과 부산·경남·울산(5.2%)에서는 3위, 대전·충청·세종(3.2%)에서는 6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4.8%로 3위에 올랐다. 이 전 최고위원은 경기·인천(5.2%), 60대 이상(7.8%)과 50대(6.3%)에서는 3위를 기록했고, 광주·전라(3.8%)와 부산·경남·울산(3.3%), 30대(4.2%)에서는 4위로 조사됐다.


나경원 의원은 4.2%로 4위를 기록했는데, 30대(6.7%)에서는 2위, 서울(5.9%), 40대(4.0%)와 20대(3.6%)에서는 3위로 나타났다.


이어 홍준표 경남지사가 4.0%, 안상수 창원시장이 2.8%, 원유철 전 원내대표가 2.4%, 김관용 경북지사가 2.4%, 정우택 원내대표가 0.9%로 집계됐다. ‘없음’은 42.1%, ‘잘모름’은 11.2%.국민의당은,1위 안철수 37.7%, 2위 정동영 4.7%, 3위 천정배 4.3%


안철수, 모든 지역·계층에서 1위, 특히 호남·충청, 50세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아,정동영, 호남·경기인천, 40대·6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TK·20대에서 낮아,천정배, 충청·서울, 50대·20대에서 높은 반면, 경기인천·30대에서 낮아다.


국민의당 19대 대통령후보 적합도 부문에서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37.7%를 기록, 2위 정동영 의원(4.7%)과 33.0%p의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안 전 대표는 모든 계층에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는데, 지역별로는 광주·전라(41.2%), 대전·충청·세종(41.0%), 서울(40.1%), 경기·인천(38.4%), 부산·경남·울산(33.0%), 대구·경북(32.6%)의 순을 보였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9.3%), 50대(38.9%), 40대(38.7%), 30대(38.6%), 20대(32.1%)의 순으로 높게 조사됐다.


2위 정동영 의원은 4.7%를 기록했으나, 3위 천정배 의원(4.3%)과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0.4%p로 나타났다. 정 의원은 광주·전라(7.9%)와 경기·인천(5.5%), 부산·경남·울산(4.3%), 40대(6.3%)와 60대 이상(6.0%), 30대(4.3%)에서는 2위의 적합도를 보였으나, 서울(4.3%)과 대전·충청·세종(3.6%), 대구·경북(1.7%), 50대(3.9%)와 20대(2.3%)에서는 3위로 조사됐다.


천정배 의원은 4.3%로 3위에 올랐다. 천 의원은 대전·세종·충청(7.0%)과 서울(5.7%), 대구·경북(2.2%), 50대(5.9%)와 20대(4.1%)에서는 2위를 기록했고, 광주·전라(6.5%)와 부산·경남·울산(3.8%), 경기·인천(2.1%), 40대(5.3%)와 60대 이상(3.4%), 30대(2.7%)에서는 집계됐다.바른정당은,1위 유승민 25.2%, 2위 남경필 10.0%, 3위 원희룡 4.0%


유승민, 모든 지역·계층에서 1위, 특히 서울·PK, 60대 이상·4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아,남경필, 수도권·TK, 40대·5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PK와 20·30대에서는 낮아,원희룡, 충청·서울, 50대·20대에서 높은 반면, PK·30대에서는 낮아다.


바른정당 19대 대통령후보 적합도 부문에서 유승민 의원이 25.2%를 기록, 2위 남경필 경기지사(10.0%)와 15.2%p의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유 의원은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는데, 지역별로는 서울(31.7%), 부산·경남·울산(26.7%), 광주·전라(26.6%), 경기·인천(23.0%), 대구·경북(22.9%), 대전·충청·세종(18.6%)의 순을 보였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9.6%), 40대(27.4%), 30대(24.7%), 50대(23.5%), 20대(18.9%)의 순으로 높았다.


2위 남경필 경기지사는 10.0%로 2위에 올랐다. 남 지사는 경기·인천(12.4%)과 서울(11.9%), 대구·경북(11.1%), 대전·충청·세종(9.5%), 광주·전라(9.1%), 부산·경남·울산(5.5%), 50대(13.3%)와 40대(12.3%), 60대 이상(10.6%), 30대(6.5%), 20대(6.0%)에서는 2위의 적합도를 기록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4.0%로 3위에 올랐다. 원 지사는 대전·세종·충청(5.5%)과 서울(4.8%), 광주·전라(4.3%), 경기·인천(3.6%), 대구·경북(2.0%), 50대(7.6%)와 20대(4.7%), 40대(3.9%), 60대 이상(2.6%)에서는 2위를 기록했고, 부산·경남·울산(2.9%)과 30대(1.1%)에서는 3위로 조사됐다.


정병국 의원은 1.6%로 4위를 기록했는데, 부산·경남·울산(3.7%)과 30대(2.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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