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서인천사업처·민들레지역복지 후원.“새학기 힘찬 출발 응원”

인천 서구는 올해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해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떼는 드림스타트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0일 한전KPS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지역복지의 후원으로 올해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39명에게 책가방식을 지원한 것이다.
한전KPS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지역복지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새 학기를 맞아 책가방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새 학기 출발을 멋진 선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글쓴날 : [2020-01-15 11:34:2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