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2020년 새해, 국가암검진 받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부천시보건소가 새해를 맞이해 국가암검진 조기 검진 홍보에 나섰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다.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이 대상이다.

대장암은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잠혈검사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작년 8월부터 국가암검진에 폐암이 포함되어 만 54세 이상 74세 미만의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자는 저선량 흉부CT를 이용해 폐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무료 국가암검진 대상자의 경우 암검진을 통한 암 진단 시 연간 200~220만원의 의료비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미리 암검진을 받고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설날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