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농업기술센터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공모한 2020년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2016년부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온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올해 정례 직거래장터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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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15 09:2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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