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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겨울방학 꿈틀이학교’ 난타수업 모습.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2일을 시작으로 13일까지 2주일간 지역 내 장애청소년들을 위한 ‘2016 겨울방학 꿈틀이학교 season2’ 를 진행했다.
이번 ‘2016 겨울방학 꿈틀이학교 season2’ 는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2016 겨울방학 늘해랑학교’ 의 지원을 받아 방학 중 장애청소년들의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과 다양한 외부체험학습 제공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고등학교 각 1학급씩 총 15명의 학생과 9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가 2주일간 미술, 난타, 제과제빵, 레크레이션, 외부체험학습 등을 함께 하며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2016 겨울방학 꿈틀이학교 season2’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장애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도 좋아하고 나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여름에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2주일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성남시 중원구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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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겨울방학 꿈틀이학교’ 난타수업 모습.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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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18 12:5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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