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 양촌읍 유현1리(노인회장 심지택, 이장 이병로)가 새해를 맞아 저소득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심지택 노인회장은 양촌원로회 회장직도 겸임하며 모임 초창기부터 10여 년 동안 청소년 단체의 지원 및 육성과 이웃돕기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지역사회 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심지택 노인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작은 정성이 모여 양촌읍에 소외계층 없는 그날이 오기까지 사랑 실천을 하겠다”며 전달 소감을 밝혔다.
심상연 양촌읍장은 “넉넉하지 않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발 벗고 나선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런 사랑 나눔 행사가 사회 저변에 확대되어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가 구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도 공동모금회 기금으로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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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17 16:2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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