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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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포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건강한 자녀양육을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오는 20일(금)까지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드림스타트 양육자로 맞벌이 등 부모(양육자)들이 2회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오전10시, 오후7시에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 양촌읍 대회의실, 통진도서관 등에서 각각 진행되며, 성교육, 응급처치, 자녀와의 의사소통(대화법),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영유아부모교육, 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양육자 교육집중을 위해 야간 동반아동 대상 동화구연과 종이접기 활동도 병행한다.
김포시드림스타트는 2013년부터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복지·보육·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김포시 여성가족과장은“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부모교육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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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17 16:2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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