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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명절대비 물가안정 시킨다

-‘물가안정관리특별대책기간’운영 32개 품목 집중점검 실시
안산시청 전경 사진. <사진=안산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설 명절을 앞두고16일부터 오는 31일(수)까지 ‘물가안정관리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품을 비롯한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의 물가안정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제수용품 15개, 생필품 11개, 개인서비스요금 6개 등 중점관리 대상품목 32개의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모니터요원이 수시로 점검하는 서민생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설 명절 물가 합동지도점검반’을 편성해 AI 확산으로 인해 달걀 가격 인상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부당 요금 징수, 담합, 원산지·가격 표시제 불이행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요금에 대해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개인서비스요금에 대해서도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및 홍보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민간주도의 자율 안정화 분위기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의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 상록수역에서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요원, 상인회, 공무원이 함께하는 ‘검소한 명절 보내기, 전통시장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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