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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실세권력’ 각종 인사권은 물론 사업추진에도 입김 작용?

오산시청 전경.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오산시장이 최고의 교육도시 명성과 함께 '채무 제로'의 재정 도시,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시를 이루기 위해 동분서주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로부터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최근 시민들로부터 실세 권력은 따로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또한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곽상욱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재선 이후 곽 시장이 3선에 도전할지, 아니면 다음 총선에 도전할지에 대한 지역 내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곽 시장이 재선에 성공했지만 실제 권력은 유력 정치인이 쥐고 있어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시청 내 직원들의 승진 및 전보인사에도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돌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관내 사업 추진은 물론 인사까지 유력 정치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는가 하면 일부에선 대리청정은 물론 수렴청정을 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시민들은 꼬집었다.


이에 대해 A 모 씨는 "최근 곽 시장이 전임 시장의 측근(?)으로 분류되고 있는 인물을 승진 및 전보인사를 전격적으로 단행하면서 보이지 않는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최근에 인사이동이 있었지만 그중 승진에서 떨어진 대상자들은 불평불만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떠도는 소문은 들은 적도 없고 사실무근이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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