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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서구청장 2017년 동 연두방문으로 주민들의 마음 듣는다.

강범석 서구청장 신현원창동 주민센터에서 2017년 구청장 연두 방문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미디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김동일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16일 신현원창동 주민센터에서 2017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난해 연두방문에서 주민들이 건의했던 250여개 사항들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올해 주민들의 희망사항에 귀를 기울였다.강범석 구청장은 “우리 서구는 넓은 면적에 이미 인구 51만을 훌쩍 넘겨 꼼꼼히 챙긴다고 해도 직접 얘기해 주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들이 있을 수 있다.”며, “연두방문 외에도 앞으로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주민들의 소리와 마음을 듣고 주민과 함께하는 구정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1시간가량 주민들과의 대화를 마친 뒤, 강범석 구청장은 해당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장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홍보와 협조를 위한 것으로, 강범석 구청장은 우리 사회의 약자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곳이라면 누구라도 살기 좋은 환경이 될 거라는 믿음으로 서구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설 연휴를 사이에 둔 올해 서구의 구청장 동 연두방문 일정은 2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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